부산일보 2026-05-11

부산가톨릭대 방사선학과, RI 일반면허 시험 11명 합격자 배출
(윗줄 왼쪽부터) 강진민, 강치우, 김나율, 김태민, 박수호, 박영희, 박준서, 손태인, 여지선, 조윤혜, 차보미 학생.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신부) 방사선학과(학과장 예수영 교수)는 2026년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에서 총 1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자는 강진민, 강치우, 김나율, 박수호, 김태민, 박영희, 박준서, 손태인, 여지선, 조윤혜, 차보미 학생 등 총 11명이다.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은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의 안전한 취급과 관리를 위한 전문 자격시험으로 매년 합격률이 10%대에 머무는 난이도 높은 시험으로 알려져 있다. 2026년 시험에는 전국에서 2759명이 응시해 482명이 합격했으며, 합격률은 17.8%로 나타났다. 시험에 합격한 재학생들은 “방사선안전관리 전공 교육과 다양한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이 RI 면허 취득에 큰 도움이 됐으며,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학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는 의료, 방사선 산업, 원자력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전문 자격이다.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를 취급하는 기관에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방사선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며, RI 면허는 방사선안전관리 및 관련 업무 수행을 위한 주요 자격 요건 중 하나로 활용된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보건의료 특성화 강소 대학으로서 학과 간 강점을 융합한 다양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래사회 안전망 확보 융합전공 내 방사선안전관리 세부 전공을 통해 RI 면허 취득을 위한 특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융합 역량을 함께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베리타스알파 2026-05-11
부산가톨릭대 방사선학과 2026년 RI 일반면허 시험 11명 합격자 배출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신부) 방사선학과(학과장 예수영 교수)는 2026년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에서 총 11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격자는 강진민, 강치우, 김나율, 김수호, 김태민, 박영희, 박준서, 손태인, 여지선, 조윤혜, 차보미 학생 등 총 11명이다.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 시험은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의 안전한 취급과 관리를 위한 전문 자격시험으로, 매년 합격률이 10%대에 머무는 난이도 높은 시험으로 알려져 있다. 2026년 시험에는 전국에서 2,759명이 응시해 482명이 합격했으며, 합격률은 17.8%로 나타났다. 시험에 합격한 재학생들은 "방사선안전관리 전공 교육과 다양한 전문가 특강 프로그램이 RI 면허 취득에 큰 도움이 됐으며, 세심하게 지도해주신 학과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방사성동위원소 취급자 일반면허(RI)는 의료, 방사선 산업, 원자력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전문 자격이다. 방사성동위원소 및 방사선발생장치를 취급하는 기관에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방사선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며, RI 면허는 방사선안전관리 및 관련 업무 수행을 위한 주요 자격 요건 중 하나로 활용된다. 부산가톨릭대는 보건의료 특성화 강소 대학으로서 학과 간 강점을 융합한 다양한 융합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미래사회 안전망 확보 융합전공 내 방사선안전관리 세부 전공을 통해 RI 면허 취득을 위한 특화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재학생들이 전공 역량과 융합 역량을 함께 갖춘 전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부산일보 2026-05-10
![[포토뉴스]부산가톨릭대, 의령 의병 마라톤 지원 이미지](https://imgnews.pstatic.net/image/082/2026/05/10/0001379913_001_20260510142113691.jpg?type=w860#W[640]H[480]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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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부산가톨릭대, 의령 의병 마라톤 지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자율전공학부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주임교수 이승훈)은 지난 3일 경남 의령에서 개최된 의병 마라톤 대회에서 스포츠테이핑.마사지 등을 지원했다. 정광용 기자 kyjeong@busan.com
국제신문 2026-05-08

부산가톨릭대학교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의령 의병 마라톤 퍼포먼스 케어 지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자율전공학부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주임교수 이승훈)은 지난 3일, 경상남도 의령에서 개최된 의병 마라톤 대회에 스포츠테이핑 및 마사지 등 참가자들을 케어하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의병 마라톤 대회는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의병군 체육회에서 진행하는 행사로서 의병군 체육회와 협업하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투입되었다. 마침 폭우가 쏟아지고 바람이 불면서 참가자들의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학생들의 노력으로 약 6,000여명의 참가자들이 부상없이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다. 이승훈 교수를 비롯하여 총 19명이 투입된 이번 퍼포먼스 케어에서 재학생 황지현 학생은 "지금까지 많은 대회를 지원해왔는데,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행사에 와보니 강의실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현장의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면서 타대학 및 타학과와는 차별화 된 융합전공의 이런 프로그램에 만족하였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자율전공학부는 대학에 입학하여 학생들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학부로서 체육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에서는 트레일러닝을 통한 트레이닝 방법, 재활, 마케팅, 이벤트 등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스키와 스노보드 뿐만 아니라 조정을 포함한 해양스포츠, 등산과 클라이밍을 비롯하여 다양한 아웃도어스포츠분야 및 스포츠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초를 배울 수 있다. 자율전공학부는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이외에도 수많은 전공 선택과 전공 설계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비전있는 분야이기에 많은 관심과 수요가 있는 학부이다.
부산일보 2026-05-08

부산가톨릭대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의병 마라톤대회’ 퍼포먼스케어 지원
부산가톨릭대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의병 마라톤대회 퍼포먼스 케어 지원.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 자율전공학부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주임교수 이승훈)은 지난 3일 경상남도 의령에서 개최된 의병 마라톤 대회에 스포츠테이핑 및 마사지 등 참가자들을 케어하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의병 마라톤 대회는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의병군 체육회에서 진행한 행사로 이승훈 교수를 비롯하여 총 19명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투입됐다. 행사 당일 폭우가 쏟아지고 바람이 부는 궂은 날씨에 참가자들의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으나 학생들의 지원으로 약 6000여 명의 참가자들이 부상없이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다. 재학생 황지현 학생은 “지금까지 많은 대회를 지원해왔는데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행사에 와보니 강의실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현장의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타 대학 및 타 학과와는 차별화된 융합전공의 이런 프로그램에 만족했다”고 전했다.
베리타스알파 2026-05-08

부산가톨릭대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의령 의병 마라톤 퍼포먼스 케어 지원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 자율전공학부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주임교수 이승훈)은 지난 3일, 경상남도 의령에서 개최된 의병 마라톤 대회에 스포츠테이핑 및 마사지 등 참가자들을 케어하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의병 마라톤 대회는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의병군 체육회에서 진행하는 행사로서 의병군 체육회와 협업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투입됐다. 마침 폭우가 쏟아지고 바람이 불면서 참가자들의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은 상황이었는데, 학생들의 노력으로 약 6,000여명의 참가자들이 부상없이 무사히 완주할 수 있었다. 이승훈 교수를 비롯해 총 19명이 투입된 이번 퍼포먼스 케어에서 재학생 황지현 학생은 "지금까지 많은 대회를 지원해왔는데, 상호 협력 협약을 체결한 행사에 와보니 강의실에서는 배울 수 없었던 현장의 새로움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하면서 타대학 및 타학과와는 차별화 된 융합전공의 이런 프로그램에 만족했다. 부산가톨릭대 자율전공학부는 대학에 입학해 학생들의 적성과 희망에 따라 전공을 선택할 수 있는 학부로서 체육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을 선택할 수 있다.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에서는 트레일러닝을 통한 트레이닝 방법, 재활, 마케팅, 이벤트 등을 활발히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스키와 스노보드 뿐만 아니라 조정을 포함한 해양스포츠, 등산과 클라이밍을 비롯해 다양한 아웃도어스포츠분야 및 스포츠전문가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초를 배울 수 있다. 자율전공학부는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이외에도 수많은 전공 선택과 전공 설계를 통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할 수 있는 비전있는 분야이기에 많은 관심과 수요가 있는 학부이다. 부산가톨릭대 운동건강관리융합전공 의령 의병 마라톤 퍼포먼스 케어 지원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국제신문 2026-05-07

부산가톨릭대학교, 중앙아시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키르기스스탄 방문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와 오시를 방문하며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상호 교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방문은 현지 우수 대학들과의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미래 지향적인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및 유학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3명의 출장단은 비슈케크의 키르기즈한국대학교와 중앙아시아한국대학교를 잇달아 방문하여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대학 간 학생 교류를 포함해 보건·의료 등 대학 특성화 분야를 접목한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김광재 주키르기즈 대한민국 대사와 면담하며 키르기스스탄 학생들의 한국 유학 비자 발급 절차 등 행정적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비슈케크 한국교육원에서는 현지 유학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며 실효성 있는 유학생 유치 전략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키르기즈국립대학교와 오시국립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대학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실무 중심의 학생 교류 방안에 합의하는 등 풍성한 결실을 거두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앙아시아 거점 대학들과의 교류를 정례화하고, 지역적 경계를 넘어선 글로벌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부산일보 2026-05-07

부산가톨릭대, 키르기스스탄 방문... 중앙아시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부산가톨릭대, 키르기스스탄 방문. 부산가톨릭대 제공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홍경완)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와 오시를 방문하며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상호 교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방문은 현지 우수 대학들과의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미래 지향적인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및 유학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가톨릭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3명의 출장단은 비슈케크의 키르기즈한국대학교와 중앙아시아한국대학교를 잇달아 방문하여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대학 간 학생 교류를 포함해 보건·의료 등 대학 특성화 분야를 접목한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김광재 주키르기즈 대한민국 대사와 면담하며 키르기스스탄 학생들의 한국 유학 비자 발급 절차 등 행정적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부산가톨릭대, 키르기스스탄 방문. 부산가톨릭대 제공 또한 비슈케크 한국교육원에서는 현지 유학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며 실효성 있는 유학생 유치 전략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키르기즈국립대학교와 오시국립대학교를 차례로 방문해 대학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실무 중심의 학생 교류 방안에 합의하는 등 풍성한 결실을 거두었다. 부산가톨릭대학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앙아시아 거점 대학들과의 교류를 정례화하고, 지역적 경계를 넘어선 글로벌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베리타스알파 2026-05-07

부산가톨릭대 중앙아시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키르기스스탄 방문
[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부산가톨릭대(총장 홍경완)가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1일까지 5일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와 오시를 방문하며 중앙아시아 지역과의 상호 교류 및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행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방문은 현지 우수 대학들과의 상호 교류를 확대하고 미래 지향적인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및 유학생 유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가톨릭대 총장을 비롯한 3명의 출장단은 비슈케크의 키르기즈한국대와 중앙아시아한국대를 잇달아 방문해 현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입시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대학 간 학생 교류를 포함해 보건/의료 등 대학 특성화 분야를 접목한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이어 김광재 주키르기즈 대한민국 대사와 면담하며 키르기스스탄 학생들의 한국 유학 비자 발급 절차 등 행정적 지원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비슈케크 한국교육원에서는 현지 유학 시장의 최신 동향을 파악하며 실효성 있는 유학생 유치 전략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키르기즈국립대와 오시국립대를 차례로 방문해 대학 간 네트워크를 공고히 하고 실무 중심의 학생 교류 방안에 합의하는 등 풍성한 결실을 거뒀다. 부산가톨릭대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앙아시아 거점 대학들과의 교류를 정례화하고, 지역적 경계를 넘어선 글로벌 선도 대학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부산가톨릭대 중앙아시아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키르기스스탄 방문 /사진=부산가톨릭대 제공
헬스포커스 2026-05-06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연명의료결정제도 홍보캠페인 개최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은 지난 27일 병원 1층 로비에서 연명의료결정제도 이해를 높이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세 번째로 마련된 것으로, 내원객과 보호자가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제도의 개념과 필요성,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한 안내와 상담이 이뤄졌으며, 리플릿 배부와 참여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의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이날 총 63명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작성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와 함께 부산가톨릭대학교 김숙남 교수가 ''호스피스 완화의료와 연명의료결정법의 이해''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교수는 "삶의 마지막 역시 존엄하게 준비될 필요가 있다."라며 호스피스 케어의 중요성과 서비스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명의료결정제도는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가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거부하거나 중단할 수 있도록 사전에 의사를 기록하는 제도로,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정수 병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삶의 마지막에 대한 준비를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예방과 치료는 물론 존엄한 임종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